처남이 전주에서 식자재 도매상을 오픈했어요.
처가 식구들이 모두 모여 축하를 했구요,
비오고 바람부는 가운데 장모님 묘소에 인사를 드리러 갔대요.
자꾸 어머니 생각이 난다는 아내를 위해
노래 청합니다.
* 휴대전화로 신청하는 방법을 아직 몰라서...
조항조 <서울 나그네>
오늘 처음 가입했구요, 이 노래가 꼭 듣고 싶습니다
이종민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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