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사갈날을 앞두고 남편과 마찰이 많이 생겼어요
평수를 늘려서 이사가는데 이러 저런 이유로 그동안 없었던 트러블이 생겨 극단적인 말이 오갈정도로 심하게 다투었답니다
한 20년을 살아서 서로 이해하겠거니 하며 가벼히 지나던 일들이 오해가되고 서운함이 되었나봐요...대화를 하며 서로 풀긴 했는데..
여보! 당신이 날 사랑하는것 이상으로 나도 당신을 사랑해요
우리 올해의 모든 액땜 다했다 생각하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가서
더욱 행복하게 살아요!!
신청곡 : 나는 행복한 사람 부탁드려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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