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라디오
선교
디지털콘텐츠
뉴스
온에어
로그인
편성표
더보기
헬로 CBS
교육문화센터
소년소녀합창단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음악FM
매일 16:00-18:00
홈
공지사항
선곡리스트+선물 당첨
선물 문의
사연과 신청곡
포토게시판
동영상 갤러리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 운영지침
주경언니 글을 읽고....
김미숙
2008.01.29
조회 72
네. 주경언니 말씀이 맞아요. 백년도 못사는 인생, 스트레스 받지말고 열심히 운동하고 재미있게 음악도 들으면서 살아야겠어요. 영재오빠는 잠 안자고 우리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밤새 운동하잖아요. 고마워요. ㅋ 근데 이 춤 제목이 뭐예요? 전에 나이트 가서 느낀 건데요. 우리 일당들끼리 놀게 가만둘것이지 땀 삐질삐질 흘리며 춤추다 보면 어느새 뭇 남성들의 원 안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민망스러울 때가 많았어요. 어떤 아저씨는 여자 화장실까지 따라오더라구요. 내친구는 어떤 아저씨가 잡아서 옷에 있던 단추가 다 떨어져 난감했던 적도 있다니까요. 지금 너무 후회스러운건 한창일 때 그 때 많이 갈 걸 꼭 그 나이때 해야하는 것이 있죠? ㅋ 그렇다고 지금 캬바레가서 놀수도 없고. 즐겁게 살고 싶오~~
▲ 다음글 : 예쁜동생
▼ 이전글 : 무서워~~~~잉
목록
댓글
(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
등록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