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4시가 넘었네. 벌써 5시가 가까워...
손정희
2008.01.24
조회 11
점심 먹고 오랫만에 욕조에 물받아 몸을 푹담그고
3시 50분에는 꼭 나가야지 했는데...
그만 때(?) 를 밀다보니 이렇게 시간이 훌쩍 가다니
허겁지겁 나와 컴터 앞에 앉으니 오늘도 제마음 행복 합니다.
목욕 얘기라 쪼매 야한가?
영재님!!
이토록 유 가 속 을 사랑하는 왕팬이 있음에 더욱더 신나고
힘찬 방송 부탁드려요.
유 가 속 이 여덟살이 되는동안 나는 왜 몰랐었나 새삼 아쉽기만
합니다. 허나 지금이라도 알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영재님!!!
지금 이시간이 하루중에 제가 젤 편안하고 엄청시리 행복 한줄만
아세요...
오늘은 몸도 개운하고 맘도 평화 롭기만 하네요..
추운날씨에 늘 감기 조심하시고
이만 총총...^_^ ^_^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