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뭐야!
김미숙
2008.01.18
조회 31
정운언니 ...
시간되면 제발 잠을 자요.
분명 아무도 없었거든?
왜 안자고 이 시간까지 싸댕기냐 이말이시.
그넘의 발리인지 못가서
허구헌날 배아파 못산다고 하더니만
왜!
내 밥그릇에 손을 대고 !!!!
나도 초등학교 이후로 공부로 일등을 해본적이 없어서
한이 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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