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6년 97년 저희남편이랑 데이트를 할때면 늘 이음반을 듣곤했는데 그래서인지 지금도 길거리에서나 어디에서나 이음반이 들릴때면
그때의 추억이 생각이 납니다
특히 밀레님엄 힐튼호텔은 제남동생이 근무한느곳이라 제가 꼭 가보고 싶습니나
제작은 소망이지만 다른분 추천해도 괜찮습니다
소중한 선물 감사합니다
또 인사드릴게요
"나나무스꾸리"추억입니다
강영숙
20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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