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유영재 선생님!!!!
저는 올해 결혼한지 17년차인 두아이의 엄마 랍니다.
요즈음 남편 과 조금 심하게 다투었습니다.
큰아이 와 작은 아이들의 교육비 를 포함해 생활고에 조금씩
지쳐 가고 있다보니 신경전을 많이 하게 되네요.
저라도 작은 도움이 되고 싶지만 지난 가울에 교통사고로 허리
디스크가 있어서 힘든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저희 남편은 작은 운수업을 하다가 지금은 개인택시를 하고 있지만 요즈음 수입이 불규칙하다보니 예민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저희 남편 힘내시고 우리 가족이 더 많이 사랑하고
행복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진심으로...간절히
오는 28일(금요일) 저희 남편의 48번째 생일입니다.
초겨을 분위기에 접어드니 이 노래가 한층더 가슴에 와 닿네요.
이승현씨의 (잃어버린 세월) 들려 주셨으면 해요.
이 방송을 자주 들으며 운전 하시니 아마 조금 놀라겠죠.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차이나니 건강유의 하셔요.
유영재 선생님 앞으로도 활기차고 건강한방송 부탁 드리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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