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유가쏙 여러분 .
오늘이 무슨날인줄 아시죠요~~ 들
글쎄요 .
딱히 사람들은 마니 나왔는데 .
필꽃은 사람은 없고 ,
그렇다고 5년만에 찾아온 제 중요한 한표를
기권하기도 뭣하고 . 6시까지 버틸랍니다 ..
아이들은 학교 안가니 늦잠을 자네요 .
어제 아들하고 싸우고 말도 않네요
글쎄 기말고사 시험을 묽은죽을 쑤워야왔지 뭡니까?
엄만 죽 싫어 한다고 그리 얘기를 해도 . ㅠㅠㅠ
그리 말 잘하는 녀석이 암말도 않고 풀이 죽어있는데 ;
몬살겟었요 .. 영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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