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 노래방이라는게 없었다면...
젖거락이 남아나지 않았겠져..ㅋㅋ
학창시절에 주점에서
막걸리 한잔에 젖가락 리듬에 맞춰 생음악으로
노래한곡조 뽑던 기억이 아련합니다..
언제부턴지 노래방 기계가 나온이후
가사를 몰라도 자신있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고나 할까...
친구들과의 작은 만남에서 회식자리.. 친목모임
그 어떤 자리에서도 마지막 장식은 노래방으로 마무리 합니다.
저의 노래방 애창곡 3곡은
함중하의 내게도 사랑이
이광조의 오늘같은밤
조덕배의 꿈에 입니다
[노래방]3곡 뽑았습니다
김대준
2007.12.03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