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한테 조카가 4명있어요...
큰오빠네 2명(아들)....작은오빠네(딸 1명...뱃속에 1명)....
근데 작은오빠네 김수아가 오늘 태어난지 2년되는 날입니다....
아직 말은 잘 못하지만.....
그래도 절 좋아합니다...
절 부를땐 " 꼬 " 라고 부르죠...ㅋㅋ
고모 발음이 안되어서....
큰조카도 말 배울때 고모를 "꼬야"라고 불렀죠...
지금도 둘째조카는 "꼬야" 라고 부르죠....
이쁜 우리 수아!!!
2번째 생일을 축하해~~~~~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으며 무럭무럭 커라...
* 신청곡 * 이승철 -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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