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김미숙
2007.11.08
조회 41
이 기븐날
영재오빠 생일에 내 친구이자 유가속 패밀리들과
만나지 않으 ㄹ 수가 있나요.
참치횟집가서 소주한잔도 잘 못마시는 ㅈ ㅔ 가
원 샤 ㅅ 으로 세자늘 마셔 버렸는데.
오늘따 라 모니터가 흐릿 한게 수ㅜ상해
술은 내 가 마셨눈데 니가 취했냐

아아아 마이쿠테스투
노래한자락 뽑고 자 야지

오~ 나알도 걷는다마는 정처없는 이~ 바알길
지~ 나~ 온 자욱마다..... 거기까 지

어렸울때 저 자욱이란 말을 몰라 언니하고 씨름했떤
기억이 아슴하네요.
나눈 자국이 라고 하고 언ㄴ니는 자웅이라고 하고
제갸 이겼습니다. 자웅이란말은 없다.
자국이다.. 발자국.

어'쨌건 기분이 아주 좋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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