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하다 보니 친구의 딸,아들 수능이야기가,
찹쌀떡도 좋지만 수능기원 열쇠고리 선물 하고싶어요
에구...기도와 같이....
아까 우체국이 붐빈다 생각했는데 그런연유에서 였었나 싶어요
우리 사랑하는 수험생들 실수없이 잘들 치뤄내시길 기도하며..
기도
사랑의 시
수능-무심함을 탓하소서
이미연
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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