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을이 이렇게 다 가고 있네요.
해마다 가을이 오면 이번 가을엔 꼭 "가을 여행 "떠나야지 하는데 올 해도 그냥 허무하게 아쉬움만 남긴채 가을이 다 가고 있네요.허지만 그런가운데에도 이번 가을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가을 노래- 평소 듣고 싶었던 노래를 마음껏 들으며 흠뻑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가 있네요. 감사합니다!!저도 가을과 함께 듣고 싶은노래 신청합니다.
유익종-그리운 얼굴
조용필-허공
<여행>어느새 가을이 다가고 있어요!!
심순자
20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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