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후아싸
홍영우
2007.10.25
조회 12
동생 아이디로 듣다가 가입했음다...
축하해 주세요

지금 비가 조금씩 내립니다

옛날 추억과 그 가을비와
점차 어두워지려는 밤과,
조용한 음악과...
나의 지나간 날이 어우러져
오늘을 지워갑니다...

독수리지만 열씨미 보내렵니다
첨으로 노래 하나 신청해도 될까요..

정 태춘님 촛불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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