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무곳이나 대고 두번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추석땐 늘..
많은영화가 쏟아지지만..특별하게 [천만관객]이 드는영화는 없을것
같습니다..그저 가족이랑 편안하게 볼수있는영화라는거..
요새 젊은이들은 꼭 엄마아빠랑 같이 영화를 안보는듯...ㅎㅎ
사진순서대로 [내용요약을 해보았습니다]..더 자세히 알고가려면
지식검색에 제목을 치면 더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제가 권하고 싶지만....혹시라도 영화사관계하시는분이 보신다면
편파적으로 보일까 조심스러워 그냥 자료만 올립니다.
모두 즐감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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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인생]...........내용요약
20년 전, 3년 연속 대학가요제 탈락을 끝으로 해체된 락밴드 활화산이 다시 뭉친다. 리드기타 기영, 베이스 성욱, 드럼 혁수는
녹슬어버린 연주와 삑사리나는 노래 실력을 견디다 못해,
죽은 상우의 아들 현준(장근석 분)에게 보컬을 부탁한다.
싸가지만 빼고 외모, 실력까지 겸비한 완소남 보컬
현준의 투입으로 무대 위에서 제대로 놀 수 있게 된
‘활화산’.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그들에게는 또다시 최대 고비가 다가온다.
<<감상포인트>>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 이준익 감독 신작. 정진영, 김윤석, 김상호, 장근석의 연기도 인상적이지만 프로 못지 않은 밴드 연주 솜씨도 칭찬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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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분여사 납치사건].... 내용요약
전혀 프로답지 못한 납치범 3인조가
국밥집 재벌 권순분 여사(나문희)를 납치한다.
이들이 하는짓이 답답하다 못해 복장 터진 인질 권순분 여사는
납치범들의 대장이 되어 자신의 몸 값 500억 챙기기에 나서고,
경찰서장 재도(박상면 분)는 자신과 친분이 있는...
권여사를 찾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
<<감상포인트>>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광복절특사> 김상진 감독표 코미디. 첫 스크린 단독 주연을 맡은 나문희의 연기는 성공적이다. 김상진 감독의 카메오 연기실력도 눈여겨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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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얼굴의여친]........ 내용요약
7년째 대학을 다니고 있는 구창(봉태규 분)은
그 나이 되도록 키스는 커녕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 본 숙맥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꼬르륵 소리를 내는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남들이 먹다 남긴
과자 부스러기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궁상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어느 날 학교 식당에서 우연찮게 지갑을 주운 것이
인연이 되어 아니(정려원 분)와 만남을 갖는다.
사랑에 서툰 구창은 아니를 통해 달콤한 연애를
시작하려고 하지만 그녀는 아직도 자신을 떠난
사람을 잊지 못하고 있다.
<<감상포인트 >>
<방과후 옥상>의 이석훈 감독과 봉태규가 다시 만났다. 여기에 드라마로 스타덤에 오른 정려원이 가세, 유쾌한 로맨스를 보여준다. 조연들의 코믹 연기, 애니메이션과 주성치 액션 패러디 등 아기자기한 재미가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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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파더]................내용요약
친부모를 찾기 위해 주한미군으로 지원한 입양아
제임스 파커(다니엘 헤니 분).
방송을 통해 친부를 알고 있다는 한 신부님과 연락이 닿은
제임스. 그러나 그가 그토록 찾고 싶었던 가족,
유일한 핏줄인 아버지가 10년째 복역중인 사형수(김영철)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은 서먹한 첫만남을 갖게 된다.
<<감상포인트>>
애틋한 부성과 사랑의 힘을 느끼게 하는 영화. 모처럼 다니엘 헤니의 연기력이 빛을 발한다. 김영철, 김인권, 안석환의 호연도 영화에 힘을 불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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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내용요약
사고로 잃었던 기억을 단편적으로 되살리던 제이슨 본(맷 데이먼)은 자신을 암살자로 만든 이들을 찾던 중 ‘블랙브라이어’라는 존재를 알게 된다. 이제 제이슨 본은 런던, 마드리드, 모로코 그리고 뉴욕까지 전세계를 실시간 통제하며 자신을 제거하고 비밀을 은폐하려는 조직과 숨막히는 대결을 시작한다.
<<감상포인트 >>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에 이은 <본> 시리즈의 완결편. 격투 장면과 자동차 추격 장면은 박진감이 넘친다. 제이슨 본을 연기한 맷 데이먼의 연기는 절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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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내용요약
어린 시절, 한 동네에 살던 초등학교 동창 미주(박시연)에게
첫 눈에 반한 인호(주진모)는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내건다.
빚더미를 남기고 죽은 어머니 때문에 양아치 조폭 치곤(김민준)에게 끌려간 미주를 구하기 위해 인호는 치권의 목에 칼을 꽂는다.
그러나 출감 후, 다시 만난 미주는 인호가 충성을 맹세한 건설회사 유회장의 애첩이 되어 있는데...
<<감상포인트 >>
<친구> 곽경택 감독이 만든 첫번째 멜로 영화. 주진모의 눈빛 연기와 김민준의 양아치 조폭 연기가 단연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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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부일체]................내용요약
드디어 대학교 졸업장을 따고 강남지역을 맡게 된 계두식.
조직의 구조를 글로벌 하게 만들라는 큰형님 하명에 따라 ‘
'대기업 벤치마킹 프로젝트’를 강행하게 된다.
조직원 중 한 명을 대기업에 입사 시켜야 하는 것.
이에 모든 조직원들은 유일한 4년제 대학졸업자 두식을 연호하는데... 대기업에 위장 입사한 두식, 그러나 부서 배정의 오류로
기대했던 기획실이 아닌 보험영업을 맡는다.
졸지에 FC(Financial Consultant)가 된 것,
이러한 두식을 도와 상두와 대가리는 조직원을 동원,
창립 이후 사상 유례없는 첫 달 500건이라는 경이로운 실적을
올리고, 보험왕이 된 두식은 회장의 특별지시로 기획실에 입성한다. 한편, 친하게 지내던 만년대리 김대리와 입사동기 수정에 대한
박부장의 횡포는 더욱 심해지고, 같은 보험회사에서 지내던
김대리는 결국 구조조정을 당한다.
<<감상포인트>>
<두사부일체> 시리즈 3편. '학교'에서 '회사'로 무대를 옮겼다.
정준호가 맡았던 주인공 계두식 역을 이성재가 이어받았으며
김상중이 연기했던 큰형님 역은 손창민이,
정웅인이 맡았던 김상두 역은 김성민이,
정운택이 재밌는 연기를 보여줬던 대가리 역은
박상면이 바통을 넘겨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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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이젼]...............내용요약
워싱턴DC에 살고 있는 정신과 의사 캐롤 버넬(니콜 키드먼)과 동료의사 벤 드리스콜(대니얼 크레이그)은 외계의 괴생명체가 사람들이 잠든 사이 몸속으로 침투해 정신을 지배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감염을 막는 방법은 잠을 절대 자지 않는 것. 누가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판별할 수 없는 상황에서 캐롤은 이미 감염된 남편에게 맡겨진 아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감상포인트>>
잭 피니의 고전 SF소설 '신체 강탈자'를 스크린으로 옮긴 네 번째 작품. 외계생명체의 신체강탈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기존 SF 블록버스터와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니콜 키드먼의 강인한 모성애 연기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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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죽지않는다]...............내용요약
노년의 작가 최호(하명중 분)는 보따리 하나를 들고 서울시 뉴 타운 개발로 한 시간 후면 폭파될 구파발의 동네로 달려간다. 철부지 꼬마처럼 신나게 달려간 그 곳은 다 스러져가는 어느 집 앞. 최호가 만나러 간 그의 첫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자신의 어머니, 이영희 여사(한혜숙 분)이다.
<<감상포인트>>
최인호 작가의 자전적인 소설을 영화로 옮겼다. 한혜숙이 젊은 시절부터 노년까지의 어머니를 인상적으로 연기했다. 70년대 톱스타 하명중 감독이 17년만에 선보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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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일에도..........영화는 또 쏟아져 나온답니다.
[신청곡]
이경규씨가 영화감독 굴욕을 벗어난 영화[복면달호]의
[이차선다리]듣고싶어여
아마도 이경규씨가 감독을했음 또 망했겠지만 제작자라 ...ㅎㅎ
오늘같이 비오는날 딱입니다.
[7주년생일날은 날씨까지 축하해준듯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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