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 형부는 주말 부부로 떨어져, 있는데, 형부가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주말부부가 아닌, 월말 부부로 바뀌어 형부를 너무 보고싶어하는 언니를 위해서, 신청합니다.
고한우=네가 보고파지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듣고 있을 언니!
요즘, 많이 힘들텐데, 언니의 도움을 더, 많이 받고, 있어서, 미안하고, 고맙고, 일이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서, 힘들다고 했지? 빨리 적응이 돼서, 아르바이트 하는 시간이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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