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 아들20번째 생일인데 미역국을 못 먹였
김옥자
2007.09.16
조회 14
영재님
오늘 아들20번째 생일인데 미역국을 못 먹였네요.
서울에 있거든요.
대신 미역국 제가 많이 먹었네요.
아들 종부에게 생일 축하노래라도 띄워보내주고 싶네요.
가람과 뫼....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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