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속과 함께"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재순
2007.09.16
조회 37

* 유가속 좋은이야기들

1.우리가게앞에 왕초밥집도 함께 라디오를 마주보고 양쪽 라디오 를켜놓고 아름다운 음악들이 길거리 에 짝~깔려 울려 퍼져요

2.꽃사러오는 손님들이 음악좋다고 제가 꽃포장하는 동안 따라부르는모습들...

3.발라드 잔잔한 음악들이 계절 계절에따라 음악들이 내마음에 딱!

4.음악들과사연들 구구절절들이 나의고향 생각나고 옛 학창시절 추억
들이떠어르고 따뜻한 친정집 같아여 ...

5.내사연과 문자 띄우면 가끔 잘 나옵니다. 기분좋고 힘이 나요.

6.온종일토록 들으면 들을수록 생동감이넘치고 늘 새로운 분위기 ....

7.그냥 뭐라표현할수 없이 너무편하고 가게오면 은 딱~! 눌러면
C B S 93.9 입니다


내가뽑은 명곡 7곡

1.내가만일 (안치환)

2.아름다운것들 (양희은)

3. 지 금 (조영남)

4.잊혀진 계절 (이용)

5구월의 노래 (패티김)

6.꿈의 대화 (이범용)

7 긴머리 소녀 (둘 다섯)


홍보 하고싶은 7분

1.우리가게 옆에 쎄븐 일레븐 50대 여사장님

2.저희가게 꽃(생화) 배송해주시는 글로리아 사장님 과 성수철 사장님

3.40대 중반 좀넘은 여동생

4.분당 정자마을에서 꽃가게하는 아스파라가스 여사장님.

5.오랫동안 아주성실히 근무한 대한생명 신용인팀 이혜경님과 이난녀

6.가게오는 사오십대 손님들 모두에게...

7.우리아들 26세 믿음직하고 착한 정주영


9월에 7주년 사연......

93.9 시청한지 7년동안

늘 즐거움속에 아름다운 음악에 빠져가는 날의 숱한오늘까지....
먼저 7주년맞이 저와의 인연인것과 함께 축하 드립니다.

고향 대구생활 43년
이곳용인 기흥구 구갈동으로 이사온지 7년 그러니까
제나이가 100 의 반인 딱 쉰살 입니다.

이곳 이사와서 사이버공간 찬양방 클럽방에서 알았던 동갑친구
평택댁 박영숙 평택 서정리 가나안 교회 사무원으로
7년근무한 박영숙권사...
우리는 신앙속에서 우아하게 멋지게 보내자고 자주문자로
때론 가끔만나 칼국수 먹으면서 우정을 쌓아왔어요.

7년전의 9월가을날에 ...
CBS에서 구월의 노래와 잊혀진계절 노래가 나오길래 볼류을
아주크게 높이고 말없이 영숙이한테 일반전화기로
노래만 들려주었어요.
물론 발신번화가 안뜬다는걸 알았지요..
장난기가 좀있는 저는 달달이 한두번씩 CBS 유가속 흘러간
노래가 너무 좋아 내감정 미칠때 가끔 이런짓을 했지요...

몇년이 지난 올봄에 친구 영숙이가 일반전화를 헨드폰으로 돌려놓고
식사하러 간사이에 내가 좋아하는노래 안치환 "내가만일"들려주었어요 . 그때 들켰어요...
아하!!! 야야...용인댁 너너였구나..
7년동안 쉰살에 발악했나요?
즐겁고 재미있어요..
앞으로도 계속....CBS 왕팬 입니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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