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릴적생각이 참많이나는날이군요.집에서책보고있으니
김동욱
2007.09.15
조회 13
오늘은 어릴적생각이 참많이나는날이군요.집에서책보고있으니왠지우울한기분이~드는군요.바다가보고싶어서부산으로 무작정떠납니다.전영록의 "지나간시절의연가"신청합니다. 용산에서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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