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기다리고 기다렸던 토요일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와 데이트를 할 생각에 벌써부터 신이나요♡
점심시간에 어머니께 뭐하고 계시냐고 전화를 해보니 내일 입고 갈 옷을 고르는 중이라면서 한껏 들뜨신 목소리를 들려주시네요 기분 좋습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김광석
신청합니다~
사랑하는엄마♡
박한슬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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