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는 바람도 불고 추웠는데
강원도에 계신 어머니뵙고 사골국 한솥 끓여놓고
반찬과 청소 도와드리고 어머니가 가시는 동네
노인정에 과일 챙겨다 드리고 지금 집에
도착했어요.
지난번 뵈었을때보다 건강이 좋아져서
마음이 따뜻합니다.
나미 / 영원한 친구 듣고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단어는? 엄마♡
윤향순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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