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하는 친구 미경이 생일입니다.
고등학교 동창회 회장을 아주 폼나고 끈끈하게 잘 해주고 있는
둘 도 없는 친구입니다.
라일락 회장님! 생일 축하해
신청곡
노사연 바램
동창들이 모두 듣고 있을 겁니다.
박금순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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