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박순옥
2015.10.31
조회 102
남편과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시간을 찾아 나가고
저는 고독과 라디오뿐인 오후네요.
결혼전 제가 섹스폰 부는 남자가 이상형이었는데 남편은 거리가 너무 멀고
오늘따라 깊어가는 가을... 섹스폰의 향연을 느끼고 싶네요.
터보의 '어느 째즈바' 들려 주실 수 있을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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