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길목에서 여고시절동창들이 보고 싶습니다
서울로 시집와서 몇번의 이사로 전화번호수첩을 잃어버려 연락두절되었죠
보고픈친구 순미외 순기야 어딨니
무지무지 보고싶다.....
우리가 같이 불렸던 노래 조진원 홍종임의 사랑하는 사람아
기억나지 이 방송들으면 연락해.....
승화씨가 다리가 되어주세요!~~
오늘은 왠지....
박경선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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