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흐름을 절실하게 느끼며...
정재붕
2006.04.13
조회 32
어린 시절에는 전혀 거리낌 없고, 의식의 대상이 될 수 없었던 예전...하지만 이젠 사소한 것 하나에도 수치심을 느껴야하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마음만이라도 예전으로 돌아가고픈 생각에 잠시 들러봅니다. 동심으로 돌아가고픈 어른...
^^
금사향님의 소녀의 꿈...듣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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