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미순
2006.04.14
조회 59
어머니 부탁으로 글을 썼던
지금은 고인이신 저희 어머니
故이미순씨의 작은 아들 송무석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지난 4월 11일 오후 5시 20분쯤에
하늘이라는 좋은곳에 가셨어요..
무교셨던 저희 어머니께서 이 방송 들으며
많은 위안이 되셨다고 하셨는데..
살아 생전 어머니께서 바라셨던대로
4월 13일 1시09분에 일산 벽제화장터에서
화장하고 용미리 납골당에 모셨어요..
원래는 강이나 산에 뿌려달라고 하셨는데
차마 뿌리는거 까진 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몸은 많이 아프셨지만.
좋은분들 많이 만나셨고 좋은 추억 가지고 가셨을거라
믿습니다.
유가속 애청자 가족분들, 유가속 모든 관계자 분들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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