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의 봄바람이 산드르함이 향기를 묻혀내고 있네요...
김이중
2006.04.11
조회 61
남산의 봄바람이 산드르함이 향기를 묻혀내고 있네요...
해운대 바닷가에서 만남의 20년, 한이불생활이 어언 16년차 그녀(최미라 씨)의 인생에 못난 나를 끼워준 세월에 감사드리며 그녀의 행복을 빕니다.
그녀가 좋아하는 젊은그대 를 신청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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