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우연히 길거리를 지나다가
제가 예전에 키우던 개 '벤'과 너무나
닮아있는 개를 발견하고는 정말, 소스라치게
놀랐답니다.
왜냐하면,'벤'은 이미 예전에 누군가의
뱃속으로 들어가버린 개였으니 말입니다.
그 당시, 개장수에게 '벤'을 팔면서
온 식구가 서로 부여잡고 통곡을 하던 때가
생각이 나는군요. 그럴꺼였으면 왜 팔긴
팔았는지...다 그놈의 돈 욕심때문이었지요 뭐.
그럼, 오늘도 행복한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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