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경씨 시간 기다려집니다.
윤동례
2006.04.12
조회 19
손님으로 오신다는 말씀듣고 이런마음이 들어 몇자올립니다.
나이듦에 한편으로는 서럽고 안타까운마음이 들지만,,나이를 먹어도 내가들을수 있는 음악이 있고 주변사물을 아름답게 볼수있는 눈이 있기에 우주만물에게 감사하는마음이 나이듦에 깨닫게 됩니다. 나이먹음을 받아들이면 장수를 한다나??유머감각으로 웃는 생활을 한다면 노화방지에 특효악이라고 합니다.
늙어도 멋진삶이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렵니다.
흐드러제게핀 벗꽃나무들,,고목이된 나무일수록 꽃이더욱더 풍성하고 그늘이 될수있는 나무가지는 더 많읍니다. 난 이꽃나무들을 보면서 이웃에게 글과 편안한 휴식을 취할수 있는 내가되고싶읍니다. 목경씨>>건강하십시요..
정태춘-사랑하고싶소,,신청합니다. 어느60대부부이야기도 듣고싶읍니다. 좋은시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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