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에서 목경님을 만나게 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대학로에서의 공연은 아직도 제 기억에 생생합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곡을 표현하시는 그 매력에
팬들은 열광하나봅니다.
28일의 공연을 일찌감치 예매해놓고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 또하나의 취미생활이 생겼습니다.
목경님의 팬클럽에 가입해서 모임에도 나가고 산행에도
함께 하면서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분들과의 만남에
새로운 생활의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있답니다.
멋진 라이브로 듣고 싶은 곡은 너무나 많지만
제가 좋아하는 "부는 바람에" "처음 그리고 그 다음에"
"외로운 방랑자" 오늘 유가속에서 들어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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