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Pride & Prejudice 영화을 보고서...감독; 조 라이트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개봉일;2006.03.24일. 설레는 사랑을 시작할 때 남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만과 여자들이 깨기 힘든 편견... 모든 것을 넘어선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에 다가간다 사람은 주로 타인을 만날때 제일 먼저 상대의 눈을 보게 된다... 눈빛과 제스쳐와 말하는 것 등등으로 그사람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그사람을 나름대로, 이사람은 이럴것이다라고 결론짓게 된다. 나와 관계된 사람을 파악하는 것은 나의 처신의 기준이 될 수 있으므로 타인에 대한 판단은 유보할수없는 중요한 문제가 됨은 두말할 것이 없다
대개 첫인상은 매우 중요하여 되돌릴수없는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영화<오만과 편견>에서 여주인공은 남주인공에 대해 타인의 그릇된 평가를 들은후 실재와는 다른 커다란 편견을 지니게 된다 그 남자는 오만하고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판단하고...
대개의 영화의 줄거리가 갈등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제기되고 긴장이 고조되어 클라이맥스가 있듯이 <오만과편견>역시 그 구조를 그대로 따라간다.
영화보는 내내 영화의 배경은 그시대의 건물들과 영국(?)의 대자연을 비추며, 외국을 동경하는 나를 탄성을 연발하게 만들며, 가슴뛰게 하였다. 원작은 학창시절 읽어보고싶단 생각만으로 첫장을 읽다 미뤄둔 책중에 필독도서목록을 항상 채우던 고전으로 영화를 보고난후 읽지 않음을 다시 많이 후회하게 하였다. 여주인공 키이라 나이틀리의 씩씩한 매력과 푸른 대자연에 흠뻑 매료되었으며,..
영화의 소재는 제목그대로 오만과 편견이다.. 결국 합리적이며, 분별력있는 여주인공은 멋진 남주인공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버리고 그를 사랑하게 된다. 중간 중간 부모가 가지는 자식의미래에 대한 의무감은 부모성별간 표현의 차이로 유머러스하게 표현되어있으며, 자매지간의 우애역시 흐뭇한 소재들이었다
맨끝장면 대저택인 성에서 둘은 석양을 바라보며 속삭인다 이리와요 내사랑... 내사랑이란 말은 쓰지 말아줘요 그말은 우리엄마가 사고쳤을때 우리아빠를 부르던말이에요 그럼 뭐라고 부르지? 그러자....... 여러가지 호칭을 불러주던 귀여운 여주인공... 올만에 너무 가슴떨리는 로맨스 영화 한편 본것 같네요. 이 영화에서 꼭 유심히 봐야 할 부분은 비내리는 배경에서 하는 다아시의 첫번째 고백장면, 그리고 엔딩씬.. 엔딩씬은 영화를 다 보고 나서도 진하게 생각이 나네요. 로멘스 영화 좋아 하시는 분들 계시면 꼭 한번 보세요. 그럼 즐거운 휴일 오후시간 되세요.
![]()


감독; 조 라이트
장르; 드라마, 로맨스
개봉일;2006.03.24일.
설레는 사랑을 시작할 때
남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만과 여자들이 깨기 힘든 편견...
모든 것을 넘어선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에 다가간다
사람은 주로 타인을 만날때 제일 먼저
상대의 눈을 보게 된다...
눈빛과 제스쳐와 말하는 것 등등으로
그사람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그사람을 나름대로, 이사람은 이럴것이다라고 결론짓게 된다.
나와 관계된 사람을 파악하는 것은 나의 처신의
기준이 될 수 있으므로 타인에 대한 판단은
유보할수없는 중요한 문제가 됨은 두말할 것이 없다
대개 첫인상은 매우 중요하여 되돌릴수없는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영화<오만과 편견>에서 여주인공은 남주인공에 대해 타인의
그릇된 평가를 들은후 실재와는 다른 커다란 편견을 지니게 된다
그 남자는 오만하고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판단하고...
대개의 영화의 줄거리가 갈등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제기되고 긴장이 고조되어
클라이맥스가 있듯이 <오만과편견>역시
그 구조를 그대로 따라간다.
영화보는 내내 영화의 배경은 그시대의 건물들과 영국(?)의
대자연을 비추며, 외국을 동경하는
나를 탄성을 연발하게 만들며, 가슴뛰게 하였다.
원작은 학창시절 읽어보고싶단 생각만으로
첫장을 읽다 미뤄둔 책중에 필독도서목록을 항상 채우던
고전으로 영화를 보고난후 읽지 않음을 다시 많이 후회하게 하였다.
여주인공 키이라 나이틀리의 씩씩한 매력과 푸른 대자연에 흠뻑 매료되었으며,..
영화의 소재는 제목그대로 오만과 편견이다..
결국 합리적이며, 분별력있는 여주인공은 멋진 남주인공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버리고 그를 사랑하게 된다.
중간 중간 부모가 가지는 자식의미래에 대한 의무감은
부모성별간 표현의 차이로 유머러스하게 표현되어있으며,
자매지간의 우애역시 흐뭇한 소재들이었다
맨끝장면 대저택인 성에서 둘은 석양을 바라보며 속삭인다
이리와요 내사랑...
내사랑이란 말은 쓰지 말아줘요 그말은
우리엄마가 사고쳤을때 우리아빠를 부르던말이에요
그럼 뭐라고 부르지?
그러자....... 여러가지 호칭을 불러주던 귀여운 여주인공...
올만에 너무 가슴떨리는 로맨스 영화 한편 본것 같네요.
이 영화에서 꼭 유심히 봐야 할 부분은
비내리는 배경에서 하는 다아시의 첫번째 고백장면,
그리고 엔딩씬.. 엔딩씬은 영화를 다 보고 나서도 진하게 생각이
나네요.
로멘스 영화 좋아 하시는 분들 계시면
꼭 한번 보세요.
그럼 즐거운 휴일 오후시간 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