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유영재씨
박영화
2006.04.02
조회 36
매일 4시에서 6까지 하루의 피곤함을 달래주며추억의 도가니로 나를 무척 행복하게 만드는 시간 지난해에는 매일 걷기 운동을 하면서 이 시간을 들었는데 지금은 작은 회사의 사원으로 일하며 이 시간을 듣고 있어요 이제 회사에 다닌지도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어느 집 뜰에 있는 보라색 목련이 봉우리가 맺혀 있을때 출근하기 시작했으니까요 시간은 흘러 그 집에 있는 목련이 내가 처음 본 그 상태가 되었으니까요 일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는 것 참으로 감사해요 난 1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때까지 가요속으로가 진행된다면 오랜 청취자가 애청자가 되겠지요 오늘 처음 유영재씨 얼굴을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가요속으로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과 같이 웃는 모습이 좋네요 잘못하는 타자로 글 올렸어요 얼마전 노래방에서 불렀던 양하영의 말하고 싶어요를 신청합니다 눈물이 핑 돌 정도로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4월 3일 첫 곡으로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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