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고도 슬프네요.....
하정숙
2006.03.29
조회 41
임희숙님!!

'진정 난 몰랐네' 들으니 기쁘면서도 조ㅡㅁ 슬프네요.
제 옆사람과 제가 이 노래를 첨 들을 때는 청춘이였는데
시간이 무섭네요.
30여년이 훌쩍 가-버리고 지금은 50대 중반이거든요.
임희숙님도 비슷한 학년(?) 이시죠?.
님의 허스키한 목소리 들으니 가슴이 뛰고 반갑고 좋습니다.
임희숙님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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