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탓인지 아니면 나이탓인지
뭔가 해야할것같은생각에
오랜만에 책을들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소홀햇던 책을 들고보니
참미안하다는 생각을하게됩니다
잠깐이라도 책을볼수 있을텐데
다른일에 집착하다보니 책보다 눈에보이는
이익에 신경을썼나봅니다
꽃향기가 내감정을 일으켜주었는지
문득음악들으면서 책꽂이에 눈길이 갔습니다
먼지가 자욱한 책들 특별한 책도
그렇다고 책이많은것은 아니지만
한장한장읽고있으면 나의안식처같았는데
한장의 책갈피속에 숨겨진 삶을
왜 그렇게몰랏는지
진국이--진짜멋쟁이
멋쟁이가되는 길도 책에있습니다
같이들어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