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 삼짇날
가요속으로
2006.03.31
조회 41



오늘은 ‘삼월삼짇날’입니다.
‘노랑나비를 보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행운이 온다’는 풍습이 있다고 해서,
지금 서울 인사동 거리에선 이런 노랑나비가 있다고 하네요.

시절 음식의 중심이 되는 화전 놀이 시연은 물론
봄을 주제로 한 시회(時會)를 열어
시낭송 및 우리 가곡을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고 있다고 하니까,
짬을 내서 가족끼리 나들이 가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온다 해서,
오색실을 둥글게 엮어 대문 앞에 두었다는 오늘.
진짠가 봅니다.
날이 참 좋습니다.

오후 4시 추억의 가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금요퀴즈로 가볍게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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