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삼월삼짇날’입니다.
‘노랑나비를 보면 소원이 이루어지고 행운이 온다’는 풍습이 있다고 해서,
지금 서울 인사동 거리에선 이런 노랑나비가 있다고 하네요.
시절 음식의 중심이 되는 화전 놀이 시연은 물론
봄을 주제로 한 시회(時會)를 열어
시낭송 및 우리 가곡을 들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고 있다고 하니까,
짬을 내서 가족끼리 나들이 가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온다 해서,
오색실을 둥글게 엮어 대문 앞에 두었다는 오늘.
진짠가 봅니다.
날이 참 좋습니다.
오후 4시 추억의 가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금요퀴즈로 가볍게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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