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윤담휘
2006.03.29
조회 20

해야 할 일들이 줄서 있는데

감기란 녀석이 동거 하잔다.

자주 오지 않는 녀석인데

한번 오면 질기고 독종이다.

모 그리 무리 한일 없었는데

무서운 추위 모두 지났다고

방심이였나 보다.



콧물 ,눈물까지 보여 달란다.

콜록 거리는 소리도 듣고 싶단다.

머리가 지끈거리니 어떠냐 묻는다.



욘석아!~

해봐라~~~

내 잠시는 너랑 살지만

곧 너를 보내리라..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양혜승 - 벌
조용필 - Q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잘 받았습니다.)고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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