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저는 인천용현동에 사는 채진옥이라고 합니다.
또 글올립니다.ㅋ
다름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꼬옥 들려주고 싶은 음악이 있어서
노래신청하려고 합니다~.
바로 우리엄마에게요^^ 현재 운전면허증을 따기위해 회사나가서 일하시고
끝나면 바로 학원으로 향하는 우리 엄마에게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어려운지 제가 퇴근하고 집에오면, 하루종일 신경쓰고 열심히 하는데
생각처럼 안된다며 푸념을 하십니다ㅋ 앞서 먼저 면허증을 딴 아빠와 저는
그렇게 안어렵다며 설명을 해주고 격려를 해주는데도요.. 혹시, 엄마에겐 그게 다
약올리는 것처럼 들리는걸까요? ㅎㅎ;;
그 어려운 필기시험 붙어놓고 장내주행연습이 힘들다고 포기하려는 우리엄마.
그건 안돼죠! 힘내시라고 엄마가 좋아하시는 노래,
강산에-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신청합니다.
꼬옥~ 틀어주셔야 해요~^^*
아, 마지막으로!
지금 백령도에서 열심히 훈련을 받고있을 해병대 채원석!!(제 동생입니당)
고생이 많겠지만 조금만 참고, 힘든 과정 다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제 동생을 포함한 우리나라 해병대 모두 화이팅!이고요, 덕분에 너무나 든든하다고
전해주세요~ ^^
그리고 엄마,아빠, 원석아~ 모두모두 사랑해~~♡
영재님, 좋은하루 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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