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날씨보다 너무 틀에박힌 일상들이 내 마음을 더 꽁꽁 얼어붙게 만들구 있어..ㅠ.ㅠ
백현실
2006.03.23
조회 51


내 생활의 쉼표,

그동안 우리, 너무 바빴잖아요.

지친 몸과 허기진 마음을 달래며

여유로운 기지개를 활짝 펴봐요~!



Monaco (28 A L`ombre-28 Degrees in the Shade)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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