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생일을 축하하며 . . .
박필환
2006.03.20
조회 37
영재님, 안녕하세요.
직업이 교사인데 집이 학교와 가까워 퇴근하자마자 라디오부터 켜는 애청자랍니다.
23년간 이 속좁고 능력없는 사람을 만나 고생 많이 해왔지만 늘 한결같이 날 먼저 위해주고 사랑해주는 천사같은 아내의 48번째 생일(3월 24일)을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그동안 변변한 생일 선물 한번 제대로 준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이벤트라도 하나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방송을 통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보! 생일 축하하고 많이 많이 싸랑해!!!

신청곡: 꿈의 대화
님 그림자
사랑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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