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온~~통 야구로 축제인 대한민국
이 기세로 우승도 해서
별로 기분좋은일 없었던 우리 국민에게
활력소를 넣어주었슴 ..소망 합니다
어젠 학교에서도 학과공부 대신
야구 응원으로 대신 했답니다 ..
선생님께서
국어공부 보다 ..더~~중요하다고
우리나라 선수들이 이만큼 결과가 있기 까진
피땀흘린 땀방울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수업을 안해서 좋았고
야구의 승리로 신났고
선생님께서 기분이다 하시면서
빵 사주셔서 ,,,따봉이었다고
매일 어제만 같음 좋겠다고 조잘조잘
그리고 닭싸움에 손가락 삐걱해서
기부스한것도 ,,어제 풀었습니다 ..
오른손 고마운걸 새삼 느겼다는 아들이 말이
찡~했습니다 ..
며칠이나마 고생했을 아들 생각하니 말입니다 ..
너무나 좋아했던 바람에 아들 이종범님도
일본에서 마음고생 하고 귀국하던날
그 초췌한 얼굴이 생각납니다 ..
앞으로는 모~~든이들이
어제의 우리 야구처럼 짜릿한 기쁜일들만 가득했슴 소망합니다
일어나-김광석, 엄태환, 이정열, 서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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