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한 마디..
소선호
2006.03.17
조회 31
뜻박에 소식에 언니는 마음이너무아팟단다..왜진작 몰랏을까
자주 전화왓을때 진즉눈치채야햇는데..나사는데급급하느라
너의속까지 읽지못하고 미안하다 동생아..
혼자된다는건 두렵기도 하지만 일어설수잇는 기회이기도 한잖니.
너한테는 사랑스런아이가 잇잔아.그리고 너를 사랑하는 많은사람들을 잊지말고 힘내!!유디제이님 우리동생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세요.다시듣기에서듣고잇을께요.(윤복희에 여러분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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