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박미정
2006.03.15
조회 30
안녕하세요?
사실 저 일주일동안 방송을 듣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답답한 맘을 달래고자 제주도에 신랑이랑 둘이서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그래서 저는 방송을 듣구 싶어두 제두도에서는 93.9 가 잡히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답답했습니다
유영재씨 제주도 정말 넘 좋더라구요 사실 저는 제주도가 5번째 였지만 이번 여행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한라산을 등산을 했는데요 신랑이랑 제가 세상에 백록담까지 갔습니다. 근데 사실 눈이 7 80 센치가 쌓여서 초보인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근데 정상에 오르는 순간 우와 정말 제가 다른나라에 서 있는줄알았습니다. 눈덮인 한라산 정말 넘 멋있는거 있죠?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또 산을 오르면서 좋은 분들두 많이 만나구 정말 등산을 이런맛에 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또 비양도를 갔는데요 정말 한폭의 그림을 바라보구 있는것 같았습니다.
정말 너무나 조용하구 인정 많으신 분들을 만나서 넘 좋았습니다.
해녀들이 금방 따온 소라를 1킬로에 5천원씩 해서 2만원치를 사먹었는데 넘 양이 많아서 다 먹지 못할뻔 했습니다. 정말 4킬로가 아니라 6킬로는 먹은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많이 주시더라구요,,, 한번 유영재씨두 가보세요 넉넉한 인정에 정말 푹욱 빠질시꺼에요.. 근데 비양도에는 몇가구 사시지를 않으셔서 그런지 정말 조용했습니다. 근데 봄날 촬영이후로 관광객들이 많이 온다구 하지만 그래두 조용했습니다. 그리구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 보내드려요 한번 보세요,,
오늘 부터는 방송 잘 듣겠습니다.
저만 여행다녀와서 죄송해 질려구 하네요 그럼 수고 하시구요 늘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오늘 신청곡 한곡 되나요?
된다면 박효신 노래 아무거나 한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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