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이현숙
2006.03.14
조회 31
봄이오는걸 시샘하듯 요며칠은

다시 겨울로 가듯 너무 추웠습니다.

아직도 바람이 불어 춥지만

따듯한 봄날을 생각하며

노래 신청합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인

언니와 아리랑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박강성----하얀목련
이윤수----먼지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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