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3년 1남 1녀를 둔 가정주부 입니다.
제 남편은 6616-436번 버스기사인데요~
저는 집에서 남편은 버스안에서 서로 공감하며 듣고 있어요~
늦게까지 운전하느냐고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 음악을 신청합니
다.
조용필-킬리만자로의 표범, 박인수-여름을 타는 여자
하남석-막차로 떠난 사람,
마이웨이, 조관우- 늪
P.S
김형곤씨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요
아들과 함게 하고 싶어 했는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