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부터~~~(생생 라이브)
한재웅
2006.03.13
조회 34
오늘 월요일 아침부터 많이 우울하네요.
전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그중에 사람의 입이 제일 무섭네요.
같이 일하는 상사가 오너에게..
상사렁 저랑 있던일을 어떤식으로 말한지는 모르겠지만
아침부터 오너에게 불려갔다왔어요,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화나는게 있음 직접말하면 되죠..
그리고 말도 안되는거 가지고 억지부리고 자기만 잘난 줄아는 상사 나빠요.
오늘 아침부터 힘드네요.

거기에 날씨도 매우 춥군요....
제 기분좀 풀어주시면 안될까요?

신청곡 있습니다.
이 음악 듣구 힘내려구요...


윤태규의 마이웨이/김광석의 일어나/하덕규의 자유
라이브로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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