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대성
2006.03.10
조회 35
항상이시간에는 형님방송을 차에서듣고 있었는데,오늘은일이 일찍끝나서 집에서 듣고있슴니다.기분이 새롭네요.
저는 인천에서 츄레라운전을하고있는 강 대성입니다.요즘와이프가 임신중인데 애기를 가져서그런지 좀 힘든가봐요.용기를 주고 싶어서 사연 적어 봅니다.인천에는 옅은 안개가 끼어있네요.좋은방송 감사합니다.
신청곡 하나할께요.조용필씨의`들꽃``바람의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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