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하기엔 너무 이르고
좋아한다 하게엔 너무 오래입니다.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다만 좋아한다 하렵니다.
장미가 좋아서 꺾었더니 가시가 있더군요
친구가 좋아서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더군요.
가시없는 장미와 이별없는 친구를 사귀렵니다.
당신은 아십니까??
사랑할수록 그리워 진다는 것을.....
그대를 좋아한다는 나의 마음을 그냥 좋아한다 해야할지~~~
우정이라 하기엔 너무 오래되고
사랑이라 하기엔 너무 이르기에
그냥~~~
당신을 영원히 가슴에 묻어두고 싶습니다.
백명이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 중 한사람이 저입니다.
열명이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 중 한사람이 저입니다.
단 한사람이 당신을 사랑한다면
그건 바로 저입니다.
아무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건 제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금방이라도 향기로운 꽃바람이 불어와 우리 눈을 황홀하게
할것 같은 좋은 날입니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 이좋은 봄날에 사랑하는 이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예쁜 편지를 부드러운 봄바람과 함께
보내시면 어떨까요??
물론 받는 분이 봄을 행복하게 맞이하겠지요...
신청곡 : 이선희 - 인연 박상민 - 눈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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