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축하해주세요.
오늘은 어제 유치원에 입학한 큰아들 일곱번째
(어제 사진에서 브이하는 애들이 울아들입니다)
생일이랍니다.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이라 힘들어도
잘 극복하리라 믿고,건강하고,씩씩하게 자라고..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노래로 선물해주실거죠..^^
아들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늘 이프로를 애청하는 언니와 나순화님과 함께 듣고싶습니다.
신형원--개똥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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