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날 오타 나온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틀린글이 많아 안 읽어주실 것 같았는데 ㅎㅎㅎ
오늘 저희 동네에 돌아가신분이 계셔서 산에 다녀왔습니다
그 분의 영혼에 축복이 가득하셔서 주님과 함께 영원한 안식을빕니다
산위엔 아직추워서인지 봄에 향기는 없었습니다
바람은 싸늘하진않고 그렇다고 미풍도 아니고 ...
머지않아 필 여러꽃들을 기다리며
신청곡- 최백호(그쟈)
캔 (봄날은 간다 )
양희은 (하얀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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