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케잌을 만들면서 영가속을습니다.
모레가 큰딸아이 18번째 생일이거든요.학교에서 야자해서 집에늦게 들어오기때문에 생일을 못챙겨 먹는다나요....그래서
내일 친구 들 초대하라고 했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 하며
케잌 이랑 피자 시트 만드는거 도와준다약속해놓고
아직안오네요..
거의다~만들었습니다. 쎄팅만 하면...쎄팅은 아무래도 딸내미랑 같이해야 겠어요...다른친구들은모두 밖에서들 생일 파티하나봐요..저는 매년 이렇게 되도록이면 집에서 직접 케잌을 만들어주고있어요 저의 취미이기도하거든요...
딸내미 18번째생일 축하해주세요
이쁜짓만 하고 착하고 성실한 학생이되라고...
신청곡..김범룡 의 "돈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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